美 힙합스타, 여친 무차별 폭행…CCTV 공개되자 사과 [이슈&톡]션 디디 콤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퍼프대디'라는 예명으로 잘 알려진 미국 힙합스타 션 디디 콤스가 여자친구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션 디디 콤스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1분 11초가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션 디디 콤스는 폭행 논란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겠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7일 미국 CNN이 공개한 CCTV 영상에는 2016년 로스앤젤레스(LA)의 한 호텔 복도에서 한 남성이 한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겨 파문을 일으켰다. 영상 속 남성은 여성의 목덜미를 잡아 내동댕이치거나, 쓰러진 여성을 발로 걷어차는 모습 등 무자비하게 폭행을 가했다. CNN은 남성이 션 디디 콤스라고 전했고, 여성은 그와 2007년부터 10년 넘게 연인 사이로 지낸 전 여자친구 가수 캐시 벤트라로 밝혀졌다. 션 디디 콤스 캐시 벤트라는 지난해 11월 션 디디 콤스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나, 다음 날 곧장 합의하면서 소송은 진행되지 않았다. 폭행죄 공소시효 역시 지나 처벌은 불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해당 영상이 보도되자 션 디디 콤스에 대한 비난 여론이 점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션 디디 콤스의 SNS에는 그를 비난하는 댓글이 빗발치고 있다. 한편 힙합 레이블 배드 보이 레코즈의 창립자인 래퍼 겸 프로듀서 션 디디 콤스는 그래미상을 세 번이나 수상한 힙합계 거물이다.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중 1명으로 뽑히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성폭행 혐의 등으로 소송에 휩싸이는 등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션 디디 콤스 SNS]
“더 이상 운전 못하겠습니다…” 한밤중 차로 달려들어 행패 부린 男한밤중 의문의 남성이 차로 달려들어 주먹질과 욕설…. 신고 이후 조용히 사라져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의문이 남성이 한밤중 차를 향해 달려와 행패를 부리는 바람에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부산시 진구의 도로에서 한
'효심이네' "적금 깨고, 폭행하고" 가족들의 뒷수습은 '또' 유이가 [종합][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효심이네 각자도생' 유이가 폭행죄를 저지른 설정환의 뒷수습을 위해 일을 늘렸다. 12일 저녁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극본 조정선·연출 김형일) 15회에서는 이효준(설정환)의 뒷수습을 위해 노력하는
폭행 신고 취하 안 해주자 '강제추행범' 무고한 BJ 실형재판부 "성범죄 관련 무고죄 엄벌 필요"…징역 6개월 선고 법원 로고 [촬영 이율립]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인터넷 방송을 통해 알게된 시청자와 교제를 하다 폭행죄로 신고당하자 앙심을 품고 '강제추행을 당했다'며 무고한 30대 BJ가 실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