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투데이신문 CEO 10 Picks] 반복되는 위기…‘변화‧쇄신’이 필요한 시간올해 재계의 키워드는 변화와 쇄신으로 압축된다. 먼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각각 취임 1년, 3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시대로의 변화를 공고히 했다. 아울러 그동안 정경 유착의 고리로 지목됐던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로 이름을 바꾸고 개혁을 약속했으며 풍산그룹 류진 회장이 협회장을 맡아 쇄신을 이끌고 있다. 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와 중국경제 침체의 여파는 2023년까지 이어져 관광, 화장품 등 팬데믹 이전 부흥을 이끌었던 산업 부문에 실적 부진이라는
한국앤컴퍼니 경영권 분쟁, 조명예회장 지분 추가취득. 조희경에 “자격 없다.”한국앤컴퍼니 사옥 한국앤컴퍼니의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는 20일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명예회장이 0.42%의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조양래 명예회장의 형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